종로구, 20일 마로니에 공원서 '장애인 어울누림 축제' 개최
서울 종로구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당신만을 위한 동행, 2023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오전 11시 개회 선언, 장애인 인권 선언문 낭독, 장애인 태권도 시범을 포함한 축하 공연,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발표순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