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대피해 장애아동 전용 쉼터 개소
서울시가 학대 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쉼터를 개소했다.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는 학대 피해를 당한 만 18세 미만의 장애아동을 가해자로부터 분리해 긴급보호하는 비공개 시설이다. 기존 피해장애인 쉼터와 달리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입소하게 된다. 이번에 문을 연 남아전용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는 108.13㎡ 규모로 거실, 상담실, 유희실(프로그램실), 침실, 주방 등으로 구성됐다. 입소 장애아동의 편의를 위해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