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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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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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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르면 11월 재유행 가능성"

한동안 주춤했던 코로나19 확진이 증가 조짐을 보이자 겨울철 재유행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6~20일 국내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는 1.09로 집계됐다. 감염재생산지수는 환자 한 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수치화한 지표로, 1 이상이면 유행이 확산하는 상황으로 본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을 넘은 건 '6차 유행' 정점이었던 8월 셋째주 이후 9..

오세훈 "'서울정원박람회', 프랑스 쇼몽 박람회 수준으로 키우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현지시간) 세계 3대 정원 축제인 프랑스 '2022 쇼몽 국제 가든 페스티벌'을 찾아 "서울시가 매년 개최하는 '서울정원박람회'를 세계적인 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쇼몽 국제 가든 페스티벌'은 프랑스 상트르 주 루아르 강변에 있는 쇼몽성 일대에서 1992년부터 시작한 국제정원박람회로, 영국 '첼시 플라워쇼', 독일 'BUGA(연방정원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정원 축제로 꼽..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256명…1주 전보다 4800명 늘어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정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23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6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6256명 늘어 누적 2529만733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6906명)보다 650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6일(2만1456명)과 비교하면 4800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9일(1만7646명)과 비교하면 8..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256명…1주 전보다 4800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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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환자 꾸준히 늘어…60대 이상 71.9%

대장암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4년 새 소폭 증가했다. 환자 10명 중 7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20일 발표한 대장암 건강보험 진료 현황을 보면 대장암(질병 코드C18~20) 진료인원은 2017년 13만9184명에서 지난해 14만8410명으로 6.6%(9천226명) 늘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1.6%였다. 작년 진료 인원을 성별로 보면 남성이 8만7740명으로, 여성(6만6..

오세훈 시장, 21~31일 유럽 출장…글로벌도시 매력경쟁력 전략 찾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럽 출장길에 오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달 21~31일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출장길에 오른다. 프랑스 파리, 스위스 로잔·바젤, 스페인 마드리드·세비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로테르담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이번 출장에서 혁신적인 도시건축 시스템부터 수변·생태가 어우러진 도심 개발, 문화예술·스포츠, 뷰티·바이오 산업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5431명…1주 전보다 1500여명↓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정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19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5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5431명 늘어 누적 2521만954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9503명)보다 4072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3일(2만6944명)과 비교하면 1513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6일(2만8634명)과 비교하면..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5431명…1주 전보다 1500여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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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여야, 서울대 국감서 '조국사태' vs '김건희 경력' 공방

19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서울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징계와 김건희 여사의 경영전문석사 학위 등을 각각 문제 삼으며 맞붙었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은 오세정 서울대 총장에게 "2017년 이후 기소된 서울대 교원이 20명이었는데, 조 전 장관과 이진석 전 청와대 국정상활실장에 대해 징계 요구를 하지 않았다"며 "도대체 문재인 정부에 얼마나 큰 빚을 져 징계를 제때 요청하지 않았나"고 지..

코로나19 신규확진 2만9503명, 어제보다 3745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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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소각장 설명회 결국 무산…고성·몸싸움 끝에 파행

서울시가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쓰레기 소각장)을 마포구 상암동에 짓기로 한 배경을 설명하고자 마련한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18일 오후 3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주민설명회를 열 계획이었으나, 주민 수백명이 행사장 안팎을 점거하고 설명회 개최를 물리적으로 저지하면서 결국 행사를 취소했다.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오후 1시부터 집회..

이정식 고용부 장관 "근로시간·임금체계 개선 시급"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18일 "근로자와 그 가족 구성원 모두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근로시간 제도와 임금체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최로 열린 주한 미국 기업 임원들과 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노동시장을 둘러싼 급격한 환경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기 위해 노동시장 규범을 현대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세훈 "카카오 먹통 사태 피해 소상공인 등 법률상담 무료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주말 카카오 먹통 사태로 피해를 본 택시업계와 소상공인 등을 위해 법률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주말 카카오 서비스의 장시간 중단 사태로 많은 서울시민이 큰 불편을 겪었다"며 "현재 외식업, 택시 등 다양한 협회에서 피해 현황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피해 업종 협회와 협력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법률 상담을..

<인사> 고용노동부

◇실장급 승진 △박종필 기획조정실장 △김성호 고용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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