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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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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D-1'…오세훈 "모든 수단 총동원"
[기자의눈] AI는 빠르게 변하는데…멈춰 선 청년 AI 지원
[지금 강동은] 한강변 새 길 연다…4.9㎞ '강동 그린웨이' 추진
오세훈, 李 대통령 집값 책임론 반박 "억지스러운 주장에 개탄"
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노사 막판 협상 타결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제도를 손질하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사업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인다. 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2단계 사업 '모아주택·모아타운 2.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실행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모아주택은 가로주택정비 등 소규모 정비사업 방식을 활용해 다가구·다세대주택 필지 소유자들이 개별 필지를 모아 블록 단위로 1500㎡ 이상 규모의 중층 아파트를 새..
서울 중구는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중구는 1인 가구 비율이 41.4%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고 노인인구도 매년 3.2%씩 증가하고 있어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식 등록한 동물 수는 약 1만 마리로, 중구민의 20%인 2만5000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반려동물이 늘어나면서..
서울 종로구는 취약계층의 틀니와 임플란트 본인 부담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5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사례관리 가구를 포함하는 약 4200명이다. 구는 그간 공적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관련 치료비 전액을 본인 부담해야 했던 65세 미만 중장년 가구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신청은 오는 12월 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관할 동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 노원구는 오승록 구청장이 '휴먼라이브러리'를 통해 경험 공유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휴먼라이브러리는 책 대신 특정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책(휴먼북)'을 대여해 주는 신개념 도서관 서비스다. 독자가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면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열람하게 된다. 구에 따르면 현재 노원휴먼라이브러리에는 814명의 사람책이 소장됐다. 금융, 의료, 방송, 교육 등 직업 관련 주지와..
서울 동대문구는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과 '파트너십상' 2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할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파트너기관과 평생 교육사를 격려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구는 취약계층 분야에서 '맞춤형 평생학습: 취약계층 평생교육 사업'으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또 구와 다양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다음 달부터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소화전 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IoT 소화전 관리시스템은 소화전 옆에 움직임 감지센터와 경광등, 스피커, CCTV 등이 부착된 풀대를 설치해 불법 주·정차량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화용수의 누수·동결 여부 및 방수 상태를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하는 장치다. 소방재난본부는 시범 사업지로 종로구 관내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창신동·부암..
서울 중랑구는 구민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건축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건축지도원 무료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중랑구건축사회 회원 20명으로 구성된 건축지도원은 지난 27일 위촉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지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구청에 상주하며 구민들에게 점문적인 건축 관련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민원 발생 등 현장 확인이 필요한 공사장에 직접 방문해 지도 점검..
"아직은 마스크 쓰는 게 익숙해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30일 시민들은 여전히 마스크를 쓴 채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일상을 맞았다. 2020년 10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로 도입된 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약 2년 3개월 만에 권고로 조정됐지만 여전히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하며 주변 눈치를 보며 마스크 벗는 것을 주저하는 모습이었다. 서울시청에 출근하는 공무..
윤기섭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노원5)은 2023년도 서울시 도시경관개선 공모사업에 노원역 고가하부거리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서울시 도시경관개선 공모사업에는 노원역 고가하부거리를 포함한 5개 자치구 5개소가 선정됐다. 노원역 고가하부거리 경관개선 사업은 사업비 10억원으로 오는 5월 착공해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사업 내용은 △교각기둥 및 환승로 도색 △보행로 개선 △계단 쉼터 조성 △횡단보도 도..
서울 동대문구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안전보험'을 내년 1월 16일까지 갱신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생활안전보험 제도를 운영해왔다. 가입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구민 약 36만명이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금액은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특히 구는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장 등급을 세분화했으며 보..
서울 성북구가 다음 달 13일부터 '2023년 평생학습 봄맞이특강'을 운영한다. 평생학습관에서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지역 주민에게 보다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초보컬렉터, 미술품컬렉션 시작하기 △행복한 식(拭)! 식(食)! 구강건강 △인상(人相)이 인성이다 △슬기로운 와인생활 △쉽게 이해하는 클래식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사하라 △봄과 함께, 꽃과 함께 △내 건강을 지키는..
서울 종로구가 주민과 관광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보안등 관련 사업을 조기 시행한다. 종로구는 보안등을 새로 설치하거나 불 꺼진 보안등을 빠르게 보수하는 보안등 유지관리 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보안등 부점등이나 빛 공해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관내 보안등을 신설·수리해 골목길 조도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상은 17개 동 전역에 설치된 9300여개 보안등이다. 구는 연말까지 연간 약 1400건에 달..
서울 강북구가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월 7~28일 비대면 식생활 프로그램 '바른식사길잡이'를 운영한다. 바른식사길잡이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식사법과 간식 섭취방법에 대한 2편의 영상교육 자료와 요리 꾸러미(밀키트)를 제공한다. 참여 아동의 식사일기 작성을 통한 영양섭취 판정, 개별 영양상담, 영상교육 및 밀키트 제공 등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식생활 개..
서울 도봉구가 미세먼지 저감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4304대 교체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4월 3일 이전 제조된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한 구민이다. 보일러 1대당 일반가정은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취약계층(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민간 보육원, 민간 경로당 등 민간운영 사회복지시설 △가정용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9일 오후 보일러 배관 동파사고가 발생한 청량리동 소재 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현장을 살핀 이 구청장은 이후 입주자대표를 만나 동파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과 신속한 재건축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겨울철 추위로부터 행복한 일상을 지켜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구청장으로서 매우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피해복구 및 재발방지를 위해 구청에서 지원가능한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