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잠수교에서 매주 일요일 '차 없는 뚜벅뚜벅 축제' 열린다
앞으로 두달간 매주 일요일, 한강 잠수교가 보행로로 바뀐다. 차 없는 잠수교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야외 영화관 등 이색적인 문화·휴식을 누릴 수 있는 축제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프로그램 축소, 시간 변경 등 축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안내하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