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탈북 외교관 1호'로 불리는 고영환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이 6일 통일부 장관 특별보좌역에 위촉됐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특별보좌역 위촉식을 열고 "고 전 부원장은 자유민주주의와 전체주의 두 사회에서 모두 살아보신 분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라며 "통일부 역량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 특보는 평양 출생으로 북한에서 김일성 전 주..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의식주가 풍족하지 않은 상황에서 꽃제비 문제는 북한의 절도행위가 얼마나 빈번한 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살몬 보고관은 6일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이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에서 "북한에서 자행되는 학대나 박탈을 당하는 사람들을 중심에 두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살몬 보고관은 "북한은 국제사회에 대한 장벽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고, 개발..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6일 세 청년들이 캄보디아에서 겪은 경험담을 담은 포토에세이 집('새로운 세계로부터 : EYES of HOPE')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코이카에 따르면 책의 저자인 오태석(24), 전다형(22), 박민초(20)씨는 캄보디아에서 1년 간 해외 봉사활동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 오태석씨는 "언어소통 등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며 캄보디아에서 보낸 시간은 20대 청춘의 가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중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전망이다. 회담에서 러시아는 북한에 포탄과 대전차 미사일을 , 북한은 러시아에 인공위성과 핵잠수함을 기반한 첨단기술거래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7월 한·미·일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 이후 북·중·러 연대가 고착화 되면서 신냉전 구도가 형성되는 모양새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정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언론에서 부각된 데 대해 백두혈통의 충성을 유도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평가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은 현재 군사부문 치적을 과시하는 과정에서 김주애를 이용하는 것 뿐, 이것이 후계자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지난달 27일 해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할 때 주애가 레드카펫에서 약간 비켜난 위치에서 박정천 전 노동..
박진 외교부 장관이 호세인 아미르압둘라히안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를 가졌다. 국내 동결된 이란 석유대금 60억달러(약 8조원)가 곧 풀일 것으로 예상된다. 5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동결 자금이 이란 국민의 소유라는 명확한 인식하에 국내 이란 동결자금의 이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이란 수교 61주년을 맞아 양국이 새로운 60주년을 열어가자며 관계 개선에..
[속보] 박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동결자금 이전 최선 노력중"
국가정보원은 지난 7월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면담에서 북·중·러 3국 해상 연합훈련에 대한 공식제의를 했다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 여당 간사인 유상민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김규현 국정원장이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쇼이구 장관은 지난 7월 전승절 계기로 북한을 방문해 해상연합훈련 현실화와 관련한 내용을 설명했다'고 말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김 원..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이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첫 주 매출은 평소대비 1.5~2배 늘었다고 한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도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10% 이상 증가했다. 부산 자갈치시장과 횟집들도 오염수 방류 전과 비교해 매출폭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다. 상황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당장은 야당이나 일부 온라인상의 '오염수 괴담' 선동이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동안 먹거리를 둘러싼..
올해 전반기 학군사관(ROTC) 후보생 모집 경쟁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해 추가모집에 나선다. 병사 복무기간 단축과 제대로 보장되지 않은 처우개선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4일 육군 등에 따르면 올해 전반기 ROTC 경쟁률은 역대 최저인 1.6대 1을 기록했다. 학생군사학교는 저조한 경쟁률로 지난 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추가모집 지원을 받고있다. 모집인원보다 지원자가 많지만, 입영 후 중도포기하는 후보자들을 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측근인 현송월 노동당 선전 부부장과 리선권 통일전선부장이 뇌물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 부부장은 몰래 무역회사를 운영하며 외화를 사들이고, 리 부장은 측근 불법 취업 알선 의혹을 받아서다. 북한 정권의 핵심 축으로 알려진 이들 부패가 북한 정권 기반을 뒤흔드는 '아킬레스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일본 산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북한 외교관을 지내다 귀순한 고영..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주최행사에 참석한 데 대해 "사전 접촉 신고 한 바 없다. 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 통일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교류 원칙 체계를 확립한다는 차원에서 이 문제와 관련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윤 의원을 비롯해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원칙을 갖고..
합동참모본부는 3일 북한이 전날(2일) 장거리 전략순항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상당부분 과장됐다"고 반박했다.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평상시와 달리 미사일 발사와 공중폭발 장면을 담은 사진을 1장씩만 공개한 것도 이 같은 이유에 무게가 실린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측 발표는 과장됐다, 모두 성공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합참은 전날 제원을 분석해 이런 결론을 내린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신형 무기체계를 시험발사..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중국 언론이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을 비난한 데 대해 "외교 관계상 어긋나는 행동에 유의해 달라"고 비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은 중국 언론이 그토록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홍범도는 대한민국 독립유공자다. 독립지사에 대한 예우는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에서 차질 없이 잘하고 있다"며 "홍범도 장군 흉상이 더 많은 국민이..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대사는 북한이 러시아, 중국의 연합 군사훈련에 참여한 데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지난 7월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이 전승절을 계기로 북한을 방문해 연합훈련을 제의한 것으로 보인다. 마체고라 대사는 2일 보도된 러시아 타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군의 연합훈련 참여 여부는 모르지만, 일부 공동 대응 조치는 매우 시기적절해 보인다"고 밝혔다. 마체고라 대사는 "미국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