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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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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독자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부단히 매진해 오신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아시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혁신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이 시대에 ‘아시아 중심 언론’을 지향하는 아시아투데이가 더욱 가치를 빛내는 언론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정보의 과잉 시대라고 합니다. 혼돈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정론의 길을 가는 언론은 매우 소중한..
SK증권은 17일 대한항공에 대해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항공업계 구조조정의 측면에서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이겠지만 아시아나의 10조원 부채는 지속적으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2만4000원을 유지했지만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2조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산업은행이 한진칼에 제3자 배정..
하이투자증권은 17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또한 내년 1분기 신작 해외 출시에도 기대할만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0만원을 유지했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엔씨소프트 매출액은 5851억원, 영업이익 2177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리니지M의 3주년 업데이트로 매출이 전분기대비 53% 증가했고, PC 게임 리니지 또한 전분기대비..
KB증권은 17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사모펀드 관련 충당금을 제외하면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강승건·유승창 KB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순이익은 사모펀드 관련 충당금 적립과 대출에 대한 부도율 상향에 따른 충당금 약 500억원이 반영되면서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며 “이를 제외한 실적의 내용은 우수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다변..
코스피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4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수출이 회복세를 보여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증권업계에서는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이 두 기업이 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단기적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는 유의해야한다고 조언한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100원(4.91%) 오른 6..
SK증권이 2개 분기만에 누적 순익 적자를 벗어났다. 16일 SK증권은 3분기 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까지 52억원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284억원 대비 5분의 1로 감소한 수준이다. SK증권은 지난 1분기 증시불안에 파생상품 관련 손실이 커지면서 100억원대 당기순손실로 부진했다. 그러나 이후 2분기에 4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면서 누적 적자 폭을 줄였고, 3분기에는 109억원의..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2거래일 연속으로 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실적 호조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폭을 더욱 키우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뿐만 아니라 내년 초 발표될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반도체 업황 회복과 배당 매력 등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적정주가를 8만원대 중후반까지도 내다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100원(..
△오명희 씨 별세, 이재국·이현옥 씨 모친상, 권오식(KB증권 평택지점장)씨 빙모상=15일 오전, 빈소 안중문화센터 주목실 3층(평택시 안중읍 금곡리 206-3), 발인 17일 오전 10시, 장지 평택시립추모공원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종 강세 흐름에 동참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7분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3600원(4.01%) 오른 9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삼성전자가 6만5000원을 넘어 사상 최고가를 넘어서면서 함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SK하이닉스가 9만원대를 넘어선 것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 6월 8일 이후 5개월여 만이다.
KB증권은 지난 11일 열린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3회차에 VIP 고객 4700명이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5회차를 예정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회차를 진행할수록 많은 고객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3회차 1부에서는 김태훈 팝칼럼니스트가 나와‘영화로 읽는 우리들의 시대’ 란 주제로 영화에 반영된 시대상과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숨은 의미에 대해 강연을 진행..
삼성전자자 이틀째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2000원(3.16%) 오른 6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삼성전자는 6만53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지난 13일에도 6만32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었다. 경기 회복으로 반도체 업황 개션과 실적 상승 기대감이 겹친 것으로 분석된다. 황고운 KB증권 연구원은 “내년 반도체 부문이 모바일..
신한금융투자는 16일 롯데정보통신에 대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향후 성장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 3분기 매출액은 2209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으로 기존 컨센서스에 부합한 수준”이라며 “전 사업부가 실적 성장에 성공했고, 특히 고수익성 사업부인 데이터센터 매출액은 239억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6일 금호산업에 대해 호실적을 거뒀지만 아시아나항공 매각 이슈가 불안 요인으로 남아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금호산업 3분기 매출액은 49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컨센서스 대비 10% 상회했다”며 “영업이익은 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4% 증가하면서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
NH투자증권은 16일 한화에 대해 코로나19 영향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내는데 성공했다고 진단했다.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사업 기여로 한화의 실적 가시성이 양호하다”며 “특히 자체방산 영업이익은 2019년 사고로 인한 기저효과와 이연매출 추가 발생으로 2020년 67%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아자동차가 친환경 전기차 생산 확대와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주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기아차는 2025년까지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최근 증시에서 주목하는 ‘친환경’ 기업으로도 꼽히면서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 시가총액은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현대차 바로 다음으로 높아졌다.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 가속화와, 모빌리티 기술 도입 등으로 현대차그룹 전반의 미래 전략 추진 핵심 계열사라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