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요 자회사 가치 상승에 경영권 프리미엄 가치도 증가"
하이투자증권은 24일 LG에 대해 화학, 전자, 생활소비재 관련 자회사 주가가 오르면서 지주사의 경영권 프리미엄 가치도 오를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는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주식시장 판이 바뀌는 환경하에서 주요 자회사 가치가 오르면 곧 지주회사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동사의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영역은 전자, 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