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르포] '제조업 벨트'에 부는 AX 바람… KT는 지금 부울경 혁신 주도 중
삼성전자,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 9기 모집
KT, 메모리 가격 급등에 협력사 선금 지급…'상생' 나선다
7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4.41포인트(0.62%) 오른 2357.23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지수가 전일 대비 6.64포인트(0.28%) 오른 2349.25로 출발해 2350선에 안착했다. 한때 2360선 턱밑까지 올랐지만 2350선 중반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366억원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
미래에셋대우는 7일 SK텔레콤이 비대면 수혜 및 합병 시너지로 기대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학무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SKT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4조5028억원, 3595억원”이라며 “비대면 환경 지속으로 안정적인 마케팅 비용을 집행한 반면 5G 가입자 순증은 70만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분..
한국투자증권은 7일 KT&G에 대해 하반기 수출 회복 및 주주가치 제고를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정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KT&G의 실적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 증가한 1조3200억원, 영업이익은 394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다”며 “코로나19 타격으로 한국인삼공사가 부진했지만 수출과 부동산 호조가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3..
현대차그룹의 물류 계열사 현대글로비스가 하반기 전방위 산업 회복에 따라 영업이익도 개선될 전망이다. 증권업계에서는 현대글로비스가 현 주가보다 23%가량 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현대글로비스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든든한 계열 매출 덕에 선방한 실적을 거뒀다. 이에 더해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은 비계열 매출 확대와 신규 화주 발굴을 추진하면서 세계 물류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20일 폭..
KB증권은 지난 5일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2개의 무지개교실을 동시에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대구/경북 지역 아동센터까지 국내·외 총 17곳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하였고, 특정 지역에 2개의 무지개교실을 개관하는 것은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이..
6일 코스피 지수가 연고점 돌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3.87포인트(1.09%) 오른 2337.0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78포인트(0.47%) 오른 2,322.64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받치고 있다. 개인은 홀로 2009억원 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2억원, 1577억원 매도중이다. 업종별..
SK증권은 6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2분기 호실적을 거두면서 장기적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18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윤혁신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 전기차용 약극재 매출 비중이 전분기 28%에서 41%로 늘어나면서 매출액 1899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 구조는 본격적으로 전기차 밸류라인으로의 전환을 시작했다”고 분석..
NH투자증권은 6일 제주항공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수요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60억원, 영업적자는 847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국제선 여객 매출이 전무한 가운데 국내선도 공급 감소 및 운임 경쟁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고정비 부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에는 코로나..
‘한국형 뉴딜’을 추진하는데 쓰일 재원을 마련할 ‘K뉴딜펀드’의 윤곽이 나왔다. 5일 더불어민주당은 K뉴딜펀드 정책간담회를 열고 5G, 자율주행차, 탄소배출권 등에 투자하면서 연간 3%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안정적인 펀드상품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 재정만으로 대규모 경제 정책을 추진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민관이 합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정부는 이 펀드를 통해 뉴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에 투자..
KB자산운용이 서울 여의도 KB금융타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코람코자산신탁을 선정했다. 5일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펀드를 통해 보유한 해당 건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신탁을 선정해 협상 절차를 진행중이다. 매각 가격은 2500억원 선에서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B자산운용은 이 빌딩을 약 2000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KB증권이 본사로 활용했다가, 현재는 현대차증권이 입주해 있..
IBK투자증권은 5일 여의도 IBK투자증권 본사에서 유암코(UAMCO·연합자산관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00억원 규모의 기업재무안정펀드 조성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유암코는 기업재무안정펀드 운용 및 투자, 부실채권 인수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다. IBK금융그룹과 유암코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의 정상화 지원은 물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협약..
5일 코스피 지수가 2290선을 넘어서면서 순항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1.65포인트(0.51%) 오른 2291.61을 기록하며 연중 최고점을 찍었다. 지수는 전일 대비 9.26포인트(0.41%) 오른 2289.23으로 출발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상승 및 제조업 지표 호조 등으로 상승흐름을 이어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개..
KB증권은 5일 NAVER의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별도 제시하지 않았다. 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NAVER의 일본 자회사 라인과 소프트뱅크 자회사 Z홀딩스가 글로벌 각국의 반독점 심사에서 모두 승인을 받아 경영 통합이 진행될 전망”이라며 “네이버 일본 지사와 소프트뱅크는 라인 주식 공개매수를 다음달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준비회사..
5일 하나금융투자는 한미약품이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으로 기업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4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미국 MSD(Merck Sharp&Dohme Corp.)와 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치료하기 위한 바이오신약의 글로벌 판권에 대한 기술 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며 “규모는 약 8억7000만달러(한화 약 1조원)이고 반환..
SK바이오팜의 성공 사례 이후 공모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통상 휴가철이 겹쳐 비수기로 꼽히는 7월에도 기업공개(IPO)가 줄을 이었다. 코로나19로 일정이 밀렸지만 공모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기업들에겐 오히려 기회가 된 셈이다. 성과도 좋다. 지난달 상장한 기업들의 공모가 대비 주가상승률은 평균 71.05%로 집계됐다. 공모시장에서도 특히 최근 한국 증시를 주도하는 ‘BBIG(배터리·바이오·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