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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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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한종희 "삼성, 환경 보호 책임감…'지속가능성' 모든 일에 반영할 것"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Venetian’s Palazzo Ballroom)에서 진행된 ‘CES 2022’ 기조연설을 통해 “기술이 지향해야할 가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 규정하며 “다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삼성전자가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기술 혁신뿐 아니라 탄소배출 저감, 소비전력 절감 등에 앞장서겠다는 비전이다..

[CES 2022]한종희 "기술,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해야…삼성 기여할 것"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DX 부문장)이 4일(현지시간) 다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삼성전자가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기술 혁신뿐 아니라 탄소배출 저감, 소비전력 절감 등에 앞장서겠다는 비전이다. 한 부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Venetian’s Palazzo Ballroom)에서 진행된 ‘CES 2022’ 기조연설을 통해 “기..

[CES 2022]"더 밝게, 더 어둡게…입체감까지"…QD 올레드, 우주전쟁 제대로 보여준다

“QD(퀀텀닷) 디스플레이는 밝은 것은 더 밝게, 어두운 것은 더 어둡게 표현합니다. 색을 더 선명하게 내기 때문에 화면이 입체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2’에서 올해 세트제품으로 출시될 QD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 시장을 꽉 잡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삼성전자,..

[CES 2022]팬덤 확대 염원…'갤럭시S21 FE' 美 슈퍼볼 경기장서 공개한 이유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에 이어 갤럭시 팬에디션(FE)으로 애니콜 영광 찾기 승부수를 던졌다. 이건희 회장 시절 출시된 피처폰 애니콜로 휴대전화 점유율 세계 1위에 오른 삼성전자는 이후에도 그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엄폰 시장에서는 애플에 밀리고, 세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에서는 1%에도 못 미치는 점유율로 고전하는 등 위기감이 크다. 준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 S21 FE’로 중국 다..

[CES 2022]알짜 프리미엄 기능만 모았다…삼성 '갤럭시S21 FE' 공개

삼성전자가 ‘CES 2022’에서 ‘갤럭시 S21 팬 에디션(Fan Edition) 5G’를 공개했다. ‘갤럭시 S21 FE 5G’는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21’ 기능 중 갤럭시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들을 엄선하여 적용한 제품으로, 빠른 터치 응답률, 매끄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고주사율, 고화소 카메라와 듀얼 레코딩 기능 등을 제공한다. 특히 카메라 하우징과 바디 색상을 통일해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이 세련됐..

[CES 2022]현실·디지털 경계 없는 '미래 홈'·첫 공개 '삼성 봇 아이' 어떤 모습?

삼성전자가 ‘CES 2022’에서 TV, 냉장고 등 가전에서 모바일 제품까지 다양한 기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차별화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5세대 이동통신(5G) 등을 연결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하나의 팀처럼 유기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팀삼성’을 강화한다. 지난해 말 로봇사업팀을 신설한 삼성전자가 이번 행사에서 인너랙션 로봇 ‘삼성 봇 아이’ 등을 공개하며 사업..

[2022 CES]삼성전자 '맞춤형 스크린 시대' 연다…TV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가 ‘CES 2022’에서 100인치가 넘는 초대형 ‘마이크로 LED’, 화질을 높인 ‘네오 QLED’ 등 2022년형 프리미엄 TV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 사업 비전인 ‘스크린 에브리웨어, 스크린 포 올(Screens Everywhere, Screens for All)’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마이크로 LED, 네오 QLED, ‘라이프스타일 TV’를 중심으로 사용자별 ‘맞춤형 스크..

[CES 2022]"집에서 車로 이어지는 일상"…LG전자 AI 자율주행차 'LG 옴니팟' 공개

LG전자가 ‘CES2022’에서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LG 월드 프리미어(LG World Premiere)’를 개최한다. 특히 LG전자는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차 콘셉트 모델 ‘LG옴니팟’을 공개해 집은 물론 차량에서도 이어지는 일상의 비전을 제시헤 기대를 모은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 개막 하루 전인 4일 오전 8시(현지시간,..

[CES 2022]CES 이번주 개막…400여개 한국 기업, 첨단 기술 뽐낸다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2’가 오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CE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2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열리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참가기업이 예년 대비 절반 수준(2200여개)으로 줄었다. 행사 기간은 4일에서 3일로 단축됐다. 하지만 한국 기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개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미래 첨단..

[CES 2022]삼성·LG, CES서 TV 신제품 공개…올레드·대형으로 주도권 경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CES 2022’에서 TV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올해 TV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TV 시장 성장세가 주춤하지만, 이들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 같은 프리미엄, 대형, 새로운 형태(폼팩터)의 TV 등을 선보이며 고객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SK하이닉스, MSCI ESG 평가등급 BBB에서 'A'로 상향

SK하이닉스는 2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평가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급이 2020년 ‘BBB’에서 최근 ‘A’ 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수자원 관리와 인적자원 관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등급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 ‘SV 2030’을 발표하고, 수자원의 재이용량을 2019년 실적 대비 203..

한경연 "기업들, 올해 수출 증가율 작년보다 둔화될 것"

지난해 급증세를 보였던 수출 증가율이 올해는 주춤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시장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기업들을 상대로 ‘2022년 수출전망 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해 수출은 작년 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2일 밝혔다. 이 같은 수출 증가율 전망치는 작년 1∼11월 수출 증가율 26.6%에 비하면 크게 낮은 수준이다. 조사는 지난해 11월 2..

LG전자, CES 2022서 오브제·올레드 TV 신제품 대거 공개

LG전자가 미국 현지시간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CES 2022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LG 오브제컬렉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 TV 신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더 좋은 일상(The Better Life You Deserve)’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LG전자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CES 2022에서..

[신년기획]"도약 위한 투자"…과감한 투자로 K-전자 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 국내 전자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며 초격차 전략에 한창이다.이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 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1·2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LG전자는 미국 월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가전 세계 1위라는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과감하고 꾸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삼성, 20조..

김지형 "BTS '아미' 처럼 삼성 가치 공감하는 찐 팬 많아야"

“삼성은 ‘상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아야 합니다. ‘이익’이 아니라 ‘사람’으로 더 많은 이윤을 남겨야 합니다. BTS에 ‘아미’가 있듯이, 삼성에도 그 가치에 공감하는 글로벌 찐 팬이 많아야 합니다.” 김지형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송년사를 통해 ‘준법’은 “삼성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디딤돌 하나 놓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송년사를 통해 그간 준법위원장으로서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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