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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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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LG전자, 인스타그램에서 '스탠바이미' 댄스 챌린지

LG전자가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에 대한 이색 마케팅으로 MZ세대를 공략한다. LG전자는 이달 말까지 인스타그램의 숏폼 동영상플랫폼 릴스(Reels)를 활용해 LG 스탠바이미 댄스 챌린지를 연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나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어하는 MZ세대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동영상 댄스 챌린지를 활용해 스탠바이미의 차별화된 시청경험을 알리는 차원이..

D램 고정거래가 3개월 만에 8% 하락…낸드 6개월째 보합

D램 반도체 고정거래 가격이 이달 10% 가까이 하락했다. 28일 대만의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의 1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8.09% 하락한 평균 3.41달러를 기록했다. 작년 초부터 상승세를 보이던 PC용 D램 가격은 지난해 10월 9.5% 떨어지며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보합세를 이어가다 1분기 장기계약이 진행된 이달 3개월 만에 다시 8% 하락했다...

[취재후일담]"가전은 우리가 우위"…삼성·LG, 작년 가전 실적 비교해 보니

LG전자가 지난해 74조7000억원이 넘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A 사업본부는 27조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해, 처음으로 미국 월풀을 제치고 글로벌 가전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고 보복소비가 급증하면서 재작년에 이어 작년에도 가전 특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LG전자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위생가전, LG 오브제컬..

[컨콜] SK하이닉스, 작년 13조4000억원 시설 투자

SK하이닉스가 지난 한해 총 13조4000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장은 이날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 같이 밝혔다. 노 사장은 올해 투자 규모는 작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용인 반도체 신규공장 부지매입과 미국 연구개발(R&D) 센터 건립 등에 주로 투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 사장은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에 따른 낸드플래시 사업 확대 자신감..

위니아딤채, 미혼·한부모 복지시설 애란원에 공기청정기 전달

위니아딤채는 서울 서대문구 소재 미혼·한부모 복지시설 ‘애란원’에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물품 전달식은 강영실 애란원 원장, 위니아딤채 대외협력담당 조경형 상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애란원은 미혼모자 기본생활시설로 위기 임신 출산에 처한 미혼모자 및 임산부들에게 기본 숙식, 분만, 산후조리 등 기본적인 생활 지원과 함께 다양한 정서적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애란원 강영실 원장은 “미혼..

LG이노텍,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3년 연속 우수 기업 선정

LG이노텍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개최한 ‘2021 CDP 코리아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LG이노텍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후변화 대응 평가 IT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물 경영 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노력..

[컨콜]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차질 생기면 추가 스페이스 논의해야"

SK하이닉스는 28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용인에 첫 팹(공장)이 들어오는 시기가 차질이 생긴다면 다른 스페이스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이천 M16 공장이 계획보다 빨리 램프업(생산량 확대)되고 있어 추가 램프업 니즈는 분명히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또 SK하이닉스 “현재 계획으로는 가능한 빠른 시점에 용인 부지를 확보해 팹을 지어야 하는 상황”..

[컨콜]SK하이닉스 "올해부터 분기별 배당"

SK하이닉스가 올해 부터 분기별 배당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장은 이날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부터 1200원의 분기 배당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컨콜]SK하이닉스 "올해 낸드 출하 작년 2배 수준 예상"

SK하이닉스는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낸드 출하량은 ‘솔리다임’을 포함해 지난해 약 2배 수준의 출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솔리다임은 인텔로 부터 인수한 낸드사업을 운영하는 SK하이닉스의 자회사다.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낸드시장의 수요 성장률은 약 30%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당사 올해도 수요 성장률을 상회하는 출하량 증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자회사에 2조3940억원 출자

SK하이닉스는 28일 중국 우시 자회사(SK hynix Semiconductor)에 2조394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출자에 대해 “우시 생산시설 보완 투자 재원 확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당 1540원 현금배당 결정(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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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작년 영업이익 12조4103억원…전년비 영업이익 147.6%↑(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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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반도체·가전 '세계 1위 대세론' 올해도 이어간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반도체·생활가전 ‘세계 1위 대세론’을 올해도 이어간다. 반도체에서만 작년 한해 94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삼성전자는 올해 역시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호황을 발판으로 첨단공정을 확대하고 차세대 제품·기술 리더십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 부회장이 지난해 복귀하며 밝힌 3년간 240조원 투자 금액 상당수가 반도체 시설 투자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LG, 작년 매출 '사상최대'…인텔·월풀 누르고 세계 1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양사의 주력분야인 반도체, 가전 분야에서 각각 매출 세계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왕좌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에서 지난해 94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해 미국 인텔을 제치고 3년 만에 세계 1위를 달성했다. LG전자는 생활가전 부문에서 작년 한해 27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미국 월풀을 누르고 사상 처음 세계 1위에 등극했다. 선대가 뚝심으로..

LG전자, 작년 매출 74조7216억원 '사상 최대'…영업이익은 1.1% 감소(1보)

LG전자가 지난해 창사이래 처음으로 매출액 70조원을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해 매출액 74조721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8.7%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은 3조8638억원으로 전년보다 1.1% 감소했다. LG전자는 “위생가전,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올레드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를추진하는 한편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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