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무버 나선 LG전자, 도시농부·스크린골프 다음은 무엇?
홈브루, 스탠바이미, 틔움, 스크린골프… LG전자가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실험에 나서고 있다. 맥주 제조기, 자유자재로 옮길 수 있는 TV, 식물재배기에 이어 이번에는 스크린골프다. 전혀 생소했던 의류 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가 이제 가전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가고 이동식 TV 스탠바이미는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누리는 만큼, LG전자의 가전 실험이 이번에도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