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취재뒷담화] SK하이닉스, 반도체 기업이 발전소 짓는 속사정은

SK하이닉스가 경기도 이천에 이어 최근 충북 청주에서도 자체 LNG 발전소 건설에 대한 환경부 동의를 받음에 따라, 반도체 회사가 왜 발전소를 짓는지에 대해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청주 주민과 환경단체들은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통과를 계기로 더 강도 높은 반대를 예고하고 있어, SK하이닉스가 어떤 명분으로 이들을 설득해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5일 청주시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환경부는 SK..

삼성전자, 사랑의열매와 ‘나눔과꿈’ 사업 공모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꿈’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복지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국내 비영리단체라면 누구나 이달 31일까지 나눔과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6년에 시작해 올해 5회차를 맞이한 ‘나눔과꿈’은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재원이 부족해 사업을 실행하기 어려운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

이준희 UNIST 연구팀, 반도체 집적도 1천배 향상 이론 제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지원한 이준희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 연구팀이 반도체의 집적도를 현재보다 1000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이론을 제시했다. 특히 연구팀은 반도체 크기를 줄이면 저장 능력이 사라지는 문제점도 보완해 반도체 소형화가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 교수 연구팀의 연구가 2일(미국 현지시간)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게재됐다고 3일 밝혔다...

로즈골드빛 '갤노트20 울트라'…진짜?

8월 초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울트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삼성전자 러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2일 한때 유출됐다. 한달 후 노트20 공개를 계획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2일 IT 유명 팁스터(내부 정보를 먼저 공개하는 사람) 이샨 아가왈은 트위터를 통해 “삼성전자 러시아 웹페이지에서 브론즈/카펴 색상 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발견했다”고 하며 2장의 사진..

"삼성, 미 스마트폰 안면인식 업체와 특허 분쟁 합의"

삼성전자가 미국의 안면인식 기술업체 ‘이미지 프로세싱 테크놀로지’(IPT)와 2016년부터 진행해온 스마트폰 안면인식 특허 분쟁을 끝내기로 합의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1일(현지시간) 삼성과 IPT가 다음 주 미국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특허소송 배심 재판을 앞두고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IPT 측 헨리 번소 변호사가 양측의 특허 분쟁 합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 법률전문지 ‘로3..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 전보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 총괄과장 차동민 △4·16세월호참사 피해자지원 및 희생자추모사업 지원단피해지원과장 한상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김태훈 △정무협력행정관 최영민 △OECD 대한민국 정책센터 파견 최영진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파견 이종협

감사원, 지인 채용될 때까지 개입…배정회 과기일자리진흥원장 해임 요구

배정회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이 지인을 채용하기 위해 점수 조작을 지시하고 인사부서장이 출장 간 틈을 타 인사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채용농단’을 저질렀다는 감사원 보고서가 나왔다. 감사원은 30일 공개한 공직기강 점검 감사 보고서에서 배 원장의 이 같은 채용 비리를 적발하고 관리감독 기관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해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배 원장은 지난해 1월 취임해 같은 해 3월 지인 A씨를 선임급..

정총리, 등록금반환 예산 증액 수용…"현실적 방안 만들면 적극 뒷받침"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국회가 등록금 반환을 위한 대학 간접 지원 추경 예산을 증액한 것과 관련해 “현실적 실현 방안이 만들어지면 정부는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수용 의사를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서동용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교육부가 직접 등록금 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지만, 대학이 자구 노력을 한다면 다른 형태로 대학에 지원하..

정세균 총리 "골든타임 놓치지 않도록 추경안 조속 의결"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정부 재정지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추경안을 조속히 의결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하며 국회에 제출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조속한 심의·의결을 촉구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정부 대표로 참석해 35조3000억원의 3차 추경안 편성 이유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3차 추경은 민생을 돌보는 손이자 한계기업을..

정세균 총리 "철저한 방역으로 수출·내수 활성화 매진"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철저한 방역을 바탕으로 수출과 내수 활성화에 매진하면서, 일자리와 기업을 지켜내고 사회 안전망도 촘촘히 보강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하반기 경제정책과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 대응에 순식간에 상반기가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정 총리는 “지금도 코로나19는 방역의 빈틈을 어김없이 파고들..

정세균 총리 "대한민국 경제 V자 반등 이뤄야"…3차 추경 통과 촉구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현재 위기에 처해있는 대한민국 경제가 브이(V)자 반등을 이뤄 내도록 해야 한다”며 국회에 제출한 35조3000억원 규모 3차 추가경정 예산안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3차 추경 시정연설을 통해 “1972년 이후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제출하는 세 번째 추경이며 역대 최대규모다. 그만큼 정부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 "3차 추경 기다리는 국민·기업에 국회 응답해 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3차 추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국민들과 기업들의 절실한 요구에 국회가 응답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경제 역시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는 구조”라며 “기업과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극복..

스위스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남북대화 의지 높이 평가"

시모네타 소마루가 스위스 대통령이 26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문 대통령의 남북대화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소마루가 스위스 대통령은 이날 문 대통령과 정상통화를 하고 “최근의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또 소마루가 대통령은 “스위스는 남북 대화를 지원할 의지가 있고, 지속해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문 대통령..

문 대통령, 햄버거병 관련 "전국 유치원·어린이집 전수점검"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안산 지역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과 관련해 원인을 면밀히 조사하고, 환자 치료를 포함한 관련 조치들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집단 급식소가 설치된 전국 유치원, 어린이집에 대해 관계 부처는 조속히 전수 점검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며 이처럼 지시했다고 강민석 대변인이 서면브..

'일과 후 병사 휴대전화 사용' 내달 정식 시행

지난해부터 모든 군부대에서 시범 운영 중이던 ‘일과 후 병사 휴대전화 사용’이 다음 달부터 정식으로 시행된다. 국방부는 26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재로 ‘20-1차 군인복무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일과 후 병사 휴대전화 사용’을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시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시범운영 기간 전반적으로 살펴봤는데 큰 문제점이 나타나지 않아 전면시행을 한다”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는 등의 변..

previous block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