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한·미 공조방안과 최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총선을 성공적으로 치른 것을 축하하며 “문 대통령이 큰 승리를 거둔 것”이라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날 통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오후 10시부터 30분간 이뤄졌다. 문..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연장 여부에 대한 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소상공인·외식업계·여행업계·공연예술계·학원계·체육계·유통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 총리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업계로부터 애로사항과 실천 기간 연..
21대 총선에서 여야 차기 대권주자들이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이들의 정치적 입지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총선이 2년 뒤 치러질 20대 대선을 가늠케하는 전초전으로 인식된 만큼 각 당은 선거 결과에 따라 전열을 가다듬고 대선 준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미니대선’으로 불렸던 서울 종로에서 승리했고 민주당 역시 180석을 확보해 압승하면서 향후..
청와대는 16일 지난 14일 아세안+3(한·중·일)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후속조치 이행을 통해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가기로 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제의한 방역·의료물품의 적기 공급, 대응 경험과 임상 데이터..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각 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호남과 영남에서 압승하면서 지역주의 벽이 여전히 견고함을 확인시켰다. 특히 여야가 지난 20대 총선 때 상대 텃밭에 구축한 교두보마저 이번 선거에서 대부분 사라지면서 지역주의가 더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오후 11시 현재 개표 상황을 종합하면 민주당은 호남 총 28개 지역구 가운데 27개를 가져갈 전망이다. 민주당은 지난 2016..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21대 총선에서 압승함에 따라 일찌감치 협치내각 구상 계획을 밝혀왔던 정세균 국무총리의 발걸음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 취임하자마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수습으로 눈코 뜰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 총리는 지난 7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취임 당시 제안했던 협치모델 ‘목요대화’를 총선 이후 시작해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을 구상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4·15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15일 당 대표직 사퇴를 선언했다. 황 대표는 이날 당 선거상황실이 꾸려진 국회도서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모든 책임은 내가 짊어지고 가겠다.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나라가 잘못가는것을 막지 못했다”며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
황교안 “모든 책임 짊어지겠다…모든 당직 내려놓겠다”(속보)
“민주·시민 155∼178석…통합·한국 107∼130석”(KBS 출구조사)(속보)
“통합·한국, 101∼134석 확보 예상.(JTBC 예측조사)”(속보)
“민주·시민당, 143∼175석 확보 예상(JTBC 예측)(속보)
방송3사 출구조사, 더불어민주당 과반확실(속보)
21대 총선 투표율이 2004년 17대 총선 이후 16년 만에 60%를 넘어설 전망이다. 평소 정치에 관심이 없던 유권자들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며 투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2014년 도입된 사전투표가 안착한 결과라는 관측이 나온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4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59.7%라고 밝혔다. 이는 2016년 20대 총선의 동시간대 투표율(50...
15일 오후 2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53.0%를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은 6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4247명 중 2333만5053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26.69%) 중 일부(관내투표 전체+관외투표 중 오후 2시 기준 우편 도착분)와 거소·선상·재외투표의 투표율 중 일부(오후 2시 기준 우편 도착..
4·15 총선 국민의당 비례대표 1번인 최연숙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간호부원장은 선거 하루 전날인 14일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느라 병원을 지켰다. 최 후보는 지난 2월 21일 대구동산병원이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이래 이날까지 54일째 간호현장을 지키고 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선거운동을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38년차 베테랑 간호사로 코로나19 현장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