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李 "선관위 근본적 개혁 필요…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한미관계는 영원"
李대통령, 與 당권경쟁 직격…"원수 싸우듯 전쟁해서 되겠나"
李, 유럽 순방 마무리…경협 파트너 EU로 확대·한반도 평화 공조 성과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만나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정부와 국회 사이의 조금 긴밀한 비상협력체제가 구축돼서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키고 그 피해를 조기에 복구해 하루빨리 국민이 편해지면서 경제활력을 되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야 4당 대표와의 회동에 앞서 문 의장과 사전 환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에 대해서..
청와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응과 관련해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하는 것은 실익이 없다는 점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출입국 통계자료를 잘못 해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27일 브리핑에서 “최근에 입국하는 중국인 숫자 자체가 많지 않다”며 중국인 입국 전면 금지 요구는 실효성이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강 대변인은 당시 “중국 후베이성 외의 지역에서 입국한 중..
주한미군사령부가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잠정적 무급휴직 30일 전 사전 통보를 시작했다. 미군이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은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8일 “방위비 분담금 협정이 체결되지 않고, 협정의 공백 사태가 지속하고 있다”며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4월 1일부터 시행될 수 있는 무급휴직에 대해 30일 전 사전 통보를 시작했다”고 밝혔..
국가보훈처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비상 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보훈처는 감염병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대구보훈병원을 최대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감염병 전담기관으로 지정되면 기존 입원환자를 다른 의료기관으로 전원 조치해야 한다. 보훈처는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인 대구·경북 청도 지역 거주 보훈대상자가 적절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정부가 공적 유통망을 통한 마스크 공급을 발표했지만 약속드린 시간과 물량을 지키지 못했다.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은) 속도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신뢰”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의 발언은 정부가 마스크 공적판매 방침을 발표했음에도 현장에 바로 적용되지 않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청와대 국민청원이 당초 취지와는 달리 국민 갈등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다. 정부의 대응이 잘못됐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국민청원과 문 대통령을 응원하는 국민청원 참여자 숫자가 모두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 ‘조국 사태’ 때 불거진 사회 갈등이 재연되는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국민청원이 정치세력간 세 대결 장으로 변질돼 국민 갈등을 더 부추기고 있다는..
청와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인에 대한 전면 입국 금지를 요구하는 목소리와 관련해 “정부는 방역의 실효적 측면과 국민의 이익을 냉정하게 고려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하지 않는 것이 ‘중국 눈치보기’라는 일각의 주장은 유감”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강 대변인은 “정부가 중국인 입국을..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5일 코로나19 대응 지휘본부를 대구로 옮긴 정 총리는 대구·경북(TK)을 넘어선 전국적 확산은 반드시 막아내겠다는 각오로 하루 수차례 회의를 통해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유학생 관리 실태, 마스크 수급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하루 서너개의 현장 방문 일정도 소..
청와대는 27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태는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보상을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경을 통한 코로나19 대응 자원봉사자 보상안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미 정책실장을 통해 곧 확정할 추경 예산에 원봉사자들에 대해 보상하는 방안을 반영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선거를 앞두고 있다고 해서 머뭇거려서는 안 될 것”이라며 “어디든 투기 조짐이 보이면 투기를 잡는 확실한 조치를 취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국토부 업무에서 국민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부동산 문제”라며 이 같이 주문했다. ◇ “실수요자 보호·투기 철저히 차단 대원칙, 정치적 고려 있..
경남 창원지역의 육군 군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국방부가 27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군별 확진자는 육군 14명, 해군 2명(해병 1명 포함), 공군 5명 등 총 21명이다. 군 당국은 코로나19 군내 확산을 막고자 전국의 야외훈련을 모두 중지하고, 장병 휴가와 외출·외박·면회 등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한·미연합훈련 코로나19로 연기…감염병 영향 첫사례(속보)
영국 런던을 방문중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6일(현지시간)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전화 통화를 하고 최근 중국 내 여러 지역에서 한국인 입국자에 대한 격리 조치 등 과도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강 장관은 왕 위원에게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범정부차원에서 투명하고 선제적인 조처를 하면서 총력 대응을 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 중국 중..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6일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의 만남 제안에 “못 만날 이유가 없다”고 말하며 사실상 수락 의사를 내비쳤다. 안 대표는 그간 통합당과의 통합이나 연대에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어 왔다. 하지만 이날 발언은 안 대표가 고집해온 독자노선에서 한발 물러난 것으로 풀이돼 통합당과의 연대가 성사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안 대표는 이날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전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코로나 3법(감염병 예방·관리법, 검역법, 의료법 개정안)’이 26일 뒤늦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달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37일만이다. 코로나 3법 통과에 따라 감염병 의심자에 대한 입원과 격리를 강제 처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는 등 정부의 감염병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감염병 의심자가 지방자치단체장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