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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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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50조 금융 특단 조치…중기·자영업자, 전 금융권 이자 유예"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1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금융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50조원 규모의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은 새로 지원하는 12조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을 시중 모든 은행에서 1.5% 수준의 저리로 빌릴 수 있게 됐다. 기존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 보험사, 새마을금고, 카드사 등 전 금융기관이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대출 원금..

문재인 대통령 "전 금융기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이자 납부 유예"(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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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50조원 규모 특단의 비상금융조치"(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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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방역 사각지대 다시 한번 점검"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대구 지역 요양병원에서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방역의 사각지대나 빈틈을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시발점이었던 31번 확진자 발생 한 달이 지난 어제 대구 요양병원 5곳에서 신규 확진자 90여명이 발생했다”며..

문 대통령 주재 원탁회의…경영계 "법인세 인하"·노동계 "생계비 지원"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주요 경제주체 초청 원탁회의’에서 노동계와 소상공인업계가 재난기본소득 필요성을 주장했다. 경영계는 탄력근로를 위한 보완 입법, 법인세 인하 등을 제안했다. 경제주체들이 이날 건의한 주요 안건들은 19일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쏠린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해 “전 세계가..

문재인 대통령 "경제 위기 장기화 가능성"…범국가적 연대 강조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해 “전 세계가 함께 겪는 문제라 경제 위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가적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 마련된 여러 대책, 추경까지 집행을 신속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며 정부의 발빠른 정책 집행을 주문했다. 또 경영단체, 노동계 등 경제 주체들에도..

정세균 총리 "정부, 추경안 적기 집행해 효과 극대화해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전날 국회를 통과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해 18일 “정부가 적기에 집행해 방역추경·민생추경의 효과를 극대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 확정을 위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국회는 추경안 제출 12일만인 전날 정부 원안인 11조7000억원 규모를 유지하되 세입경정을 줄이고 세출경정..

정세균 총리, 선거지원 관계장관회의 주재 "유권자 안전확보 중요"

정세균 국무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국면에서 실시되는 4·15 총선과 관련해 “공명선거와 함께 투표소에서의 유권자 안전확보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고 18일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선거지원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실시되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감염을 걱정하며 투표에 참여하지 않아 투표율이 낮아질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마했다. 이날 회..

문재인 대통령 "전 산업분야 위기 상황…연대의 힘 믿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세계 확산과 이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해 “몇몇 분야가 아니라 전 산업 분야가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와 정치권, 경영계, 노동계, 금융계, 소상공인 대표, 가계를 꾸려가는 시민 대표 등 경제 주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의견을 듣는 원탁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엄중한..

정세균 총리 "추경, 코로나19 극복·지역경제 활력 회복 마중물…후속조치 신속하게"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1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최대한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국회는 전날인 17일 11조700..

문재인 대통령 '경제 중대본' 가동…"특단 대책 신속 결정"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파장 최소화를 위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정하고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자신이 직접 상황을 진두지휘해야 속도감 있고 과감한 대응으로 코로나19 경제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의 상황은 2008년 글..

문재인 대통령, 내일 경제 원탁회의…경영계·노동계·정치권 한자리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충격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주요 경제주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한정우 청와대 춘추관장은 17일 브리핑을 통해 중소기업·중견기업·벤처기업 등을 대표하는 인사들과 소상공인 대표, 가계를 꾸려가는 시민들이 원탁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경제관련 부처와 정치권에서도 참여한다. 이 자리는 코로나 19가 경제에 미치는 파..

청와대 "코로나19 진단키트 UAE에 첫 수출…17개국 요청"(종합)

청와대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진단키트 5만1000개를 아랍에미리트(UAE)에 긴급 수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진단키트의 첫 수출 사례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3월 7일 UAE는 긴급하게 코로나 진단키트 구매여부를 외교채널을 통해 요청해 왔고, 외교부가 물품 생산업체를 찾아 지난 주말 진단키트 5만1000개(노블바이오사 제품)를 긴급수..

문 대통령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 19일 첫 회의…"강력히 대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응 차원의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은 19일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시작으로 매 회의를 주재하며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타격 최소화를 위한 정부 대책 마련과 실행을 진두지휘한다는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

문재인 대통령 "미증유 비상경제시국…대통령 주재 비상경제회의 곧바로 가동"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미증유의 비상경제시국”이라고 규정하고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정하고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통령으로서 국민 경제가 심각히 위협받는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범정부적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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