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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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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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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차기 회장에 김기홍 JB자산운용 대표

JB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김기홍 JB자산운용 대표가내정됐다. JB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9일 오후 최종 후보군에 대해 PT발표와 심층면접을 진행한 후 김 대표를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JB금융지주 임추위는 차기 회장 후보 숏 리스트(Short-List)로 김 대표와 외부 자문기관 추천 인사, 신창무 PPC뱅크 은행장 등 총 3명을 선정한 바 있다. 이 중 후보직을 고사한 후보를 제외하고..

"소비자 의견 듣자" 고객패널로 제도 개선하는 은행권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하면서 은행권도 발을 맞추고 있다. 은행들은 소비자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고객 자문단이나 패널 등을 운영하면서 고객 의견을 정기적으로 청취하고 있다. 해당 의견을 반영해 불편 요인을 없애거나 각종 제도 개선, 상품 개발에도 적극 반영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고객 제안 이벤트’를 통해 청취한 고객 의견을..

BNK금융, 조직개편 단행…글로벌·CIB 통합 'G-IB부문' 신설

BNK금융그룹이 내년부터 매트릭스 조직 운영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BNK금융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주주가치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계열사의 조직을 개편하고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김지완 회장은 취임한 이후 WM(자산관리), CIB, 디지털, 글로벌을 4대 핵심 부문으로 정하고 지주 중심의 경영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글로벌·CIB(기업투자금융)..

<인사> BNK금융그룹

◇신규 선임 △전무 서재석(그룹리스크부문) △상무 정성재(그룹경영지원부문) ◇신규 선임 △상무 박경희(동부영업본부) △상무 박명철(업무지원본부) △상무 황명식(경남영업본부/울산영업본부) △상무 강문성(준법감시인) ◇승진 △부행장 안감찬(여신운영그룹장) ◇신규 선임 △부행장보 최홍영(여신운영그룹장, 지주 퇴임) △상무 고영준(서부영업본부) △상무 안태홍(경영기획본부) △상무 민영남(CISO) △상무 김영원(창원영업본부) △상무 이정원(WM고..

DGB금융지주,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DGB금융그룹은 국내 금융지주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O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조직의 윤리경영, 부패방지, 내부통제, 법규준수 등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2016년 10월 정식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2017년 4월부터 국내에 도입됐다. 현재 국내 공공기관, 공기업 등을 중심으로 60여개 기업이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 DGB금융지주는 이를 이..

신한은행, 에쓰오일과 전략적 업무 제휴 체결

신한은행은 에쓰오일과 공동 마케팅 및 신상품 개발 등 장기적인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디지털을 활용한 금융과 주유라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융합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신한은행은 에쓰오일과 제휴해 서로의 고객을 위한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인 쏠(SOL)을 통해 해당..

[투데이포커스] 연임하는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의 과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연임 성공에도 이 행장의 속내는 복잡하다. 올해 농협은행을 ‘1조 클럽’에 안착시키고 해외법인 인수 등으로 성과를 낸 점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지만 내년 경영환경은 녹록지 않은 탓이다. 국내에서는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지 불확실한데다 경기침체 우려로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이 행장은 연임에 따라 수익 기반 마련, 디지털 경쟁력 강화, 해외 비중 확대 등의..

우리은행 노사, 임단협 타결…임금피크제 연령 '만 55세→만 56세'

우리은행 노사가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을 타결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노사는 지난 13일 임금피크제 진입 연령 시기, 임금인상률 등을 합의했다. 지난달 29일 교섭을 시작한 지 15일 만이다. 노사는 임금피크제 진입 연령을 만 55세에서 만 56세로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임금인상률은 일반직군의 경우 2.6%, 사무지원 및 CS직군은 4.0%로 합의했다. 단 임금인상분 중 0.6%는 금융산업공익재단..

JB금융, 인도네시아 은행과 '오픈뱅킹 플랫폼' MOU 체결

JB금융그룹은 인도네시아 상업은행 CIMB 니아가(Niaga), 현지 파트너사 미트라 자사 리마(MITRA JASA LIMA)와 오픈뱅킹플랫폼 사업 관련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국내 금융회사가 인도네시아에서 은행업, 여전업 등의 형태로 직접 진출하는 형태가 아닌 금융IT 기술 노하우를 수출하는 형태로 국내 금융회사 중 최초다. CIMB 그룹은 말레이시아계 금융회사로 리테일..

잔액 기준 코픽스 15개월 연속 상승…주담대 금리 오른다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15개월 연속 상승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동반 상승할 것이란 관측이다. 17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1월 잔액 기준 코픽스는 1.95%로 전월보다 0.02%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15개월 연속 상승세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96%로 0.03%p 올랐다. 코픽스는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K..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 전화 한 통으로 납입일 변경 가능"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19일부터 u-보금자리론의 자동이체계좌 및 약정납입일을 전화로 변경할 수 있게 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들이 공사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서류를 보내야만 자동이체계좌나 납입일을 바꿀 수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공사에 전화로 신청하면 카카오페이 본인인증 기능을 활용해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공사는 또 u-보금자리론 등 주택담보대출 사후관리 업무에 블록체인을 활용한 모바일 안내..

은행권, 2019년 경영전략 키워드는 '디지털·글로벌·리스크관리'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낸 은행권이 2019년을 맞이할 준비에 착수했다. 올해는 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호실적 잔치를 벌였지만 내년 금융환경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은행권의 고민도 크다. 국내에서는 정부가 가계대출을 옥죄고 있어 이자수익을 늘리기 쉽지 않은데다 취약층에 대한 채무탕감 등이 추진되면서 은행권의 먹거리는 더욱 작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은행들이 눈을 돌리고 있는 기업대출도 리스크 탓에..

<부고> 서남종(KB국민은행 리스크관리그룹 전무)씨 장모상

△옥금례씨 별세, 박성전·성원씨 모친상, 서남종(KB국민은행 리스크관리그룹 전무)씨 장모상 = 16일, 전북 익산시 익산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8일. ☎ 063-851-9444

BNK부산은행, 연말 나눔 '사랑의 복 꾸러미' 행사 실시

BNK부산은행은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복 꾸러미’를 제작해 부산·김해·양산 지역 소외계층 4000세대에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14일 저녁 본점에서 임직원 100여명과 쌀, 미역, 치약 등 생필품 15개를 담은 박스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개인기부의 활성화와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모임인 부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원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 2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한..

NH농협은행,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 획득

NH농협은행은 지난 1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을 받아 2회 연속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얼마나 소비자관점에서 생각하고 제도를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공정위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제도다. 농협은행은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의 비전을 가지고 CCM을 체계화했으며, 사회공헌 1위 공익은행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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