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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향후 미일 관계 양상에 대해 이번 대선에서 누가 당선되든 확고한 관계를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가 총리는 4일 국회 중의원(하원) 예산위원회에서 쓰지모토 기요미 입헌민주당 의원이 새 미국 대통령과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묻자 “미일 동맹은 일본 외교의 기본”이라며 차기 대통령과도 확실한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스가 총리는 당선자가 확정되는 대로 축..
3일(현지시간) 차기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 투표가 시작됐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우버·리프트 등 공유경제 업체가 고용한 독립 계약자의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도 함께 실시됐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대선 투표와 함께 공유경제 기업을 AB5(assembly Bill 5)법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내용의 ‘주민발의안22(Prop22)’도 투표에 부쳐졌다. 지난 8월 10일..
대선과 함께 치뤄지는 이번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는 총 5명의 한국계 미국 정치인이 출사표를 던졌다. 출마한 후보 가운데 여성 후보는 3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한국계 여성의원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유일한 한국계 현역 연방 하원의원인 앤디 김이 가장 먼저 승리 소식을 알렸다. AP통신에 따르면 뉴저지구 제3선거구에서 4일(현지시간) 개표율 75% 기준 민주당 소속 김 의원이 득표율 55%로, 득표율 43.9%의..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방역 최일선에 섰던 인물들이 잇따라 요직을 차지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정부부처 내에서 보건복지부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일 식약처장에 김강립 보건복지부 1차관을 내정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식약처가 2013년 승격된 이후 복지부 관료가 처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미국 대선의 첫 테이프를 끊는 뉴햄프셔주 북부 2개 마을의 자정투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승리를 가져갔다. 3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이날 0시(한국시간 오후2시) 뉴햄프셔주 북부에 위치한 딕스빌 노치와 밀스필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6표를 얻어 10표를 얻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에 앞섰다. 주민 100명 미만의 지자체는 자정 투표를 실시해 바로 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뉴햄프..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선 막판까지 기록적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한 자체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일주일간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약 57만5000명 증가하며 전주보다 18% 늘었다. 하루 평균 8만133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셈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8만명을 넘은 것이다. 미국의 신규 확진자 수..
GC녹십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3차 생산에 돌입했다. 3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의료기관 등 현장에서 코로나19 혈장치료제를 사용하겠다는 수요가 높아지면서 3차 생산을 시작했다. 혈장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추출해 만든다. 3차 생산에 투입되는 혈장은 240리터로, 두 번째 투입량과 동일하다. GC녹십자는 3차 생산이 이번달 말까지..
LG화학은 기아대책, 동아사이언스와 함께 청소년 대상 교육 및 나눔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차별화된 온택트(Ontact) 사회공헌활동 ‘LIKE GREEN’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LIKE GREEN’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새롭게 시작되는 온택트 사회공헌활동으로 대학생 멘토단과의 팀별 활동 등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진로 및 학업에 대한 고민과 공감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과 접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태는 양호하고 증상은 없지만 WHO의 지침에 따라 며칠간 자가격리에 들어가갔다”며 자택에서 업무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손자 윌리엄 왕세손이 지난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영국 내 혼란과 우려를 피하기 위해 감염 사실을 숨겼던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윌리엄 왕세손의 부친인 찰스 왕세자는 비슷한 시기인 3월25일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렸다. 윌리엄 왕세손은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왕실 주치의에게..
GC녹십자의 3분기 매출액이 분기 실적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6년 만에 500억원을 넘어섰다. GC녹십자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5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GC녹십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500억원을 넘는 것은 2014년 3분기(516억원) 이후 24분기 만에 처음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96억원 전년 동기 대비 1..
녹십자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5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96억원, 당기순이익은 634억원으로 각각 14.5%, 182.8% 늘었다.
일본 오사카시(市)를 폐지하고 4개 특별구(區)로 재편하는 ‘오사카도(都) 구상’이 찬반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에서 반대표 다수로 지난 2015년에 이어 또 부결됐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사카시 시민 220만57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오사카도 구상 찬반 주민투표의 개표 결과, 반대표가 69만2996표, 찬성표 67만5829표로 반대표가 약 1만7000표 더 많았다. 오사카시..
◇과장급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최신광 △감사관실 복지급여조사담당관 모두순 △운영지원과장 정재욱 △사회복지정책실 자립지원과장 김혜인
에스티팜이 mRNA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제와 백신 위탁개발생산(CDMO) 신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 양주성 박사를 영입하고 대표이사 직속의 mRNA 사업개발실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사업 진출은 급성장하는 mRNA 치료제 및 백신 시장을 선점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양 박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