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73명…경기 재활병원서 집단감염
1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0명대를 기록했다. 경기 광주의 한 재활병원에서 새로운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며,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나들이객이 예상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명 늘어 누적 2만5108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이 62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32명, 서울 17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50명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