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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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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허위 인터뷰 보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뉴스타파와 JTBC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부장검사)은 14일 오전 서울 중구 뉴스타파와 서울 마포구 JTBC 본사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JTBC에 대해서는 압수수색 영장 집행에 들어갔으나 뉴스타파는 변호인 입회 문제로 검찰의 집..
[속보] 檢, '김만배 허위인터뷰 의혹' 뉴스타파 압수수색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와 허위 인터뷰를 한 의혹을 받는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이 나흘 만에 검찰에 재출석했다. 신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부장검사)의 압수물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에 참관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신 전 위원장은 출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2021년) 9월15일에서 20일 사이 화천대유를 김만배와 같이 간 적은..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의혹을 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검찰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 대표는 향후 검찰의 추가 조사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도 검찰 측에서 요구한 12일 출석 여부에 대해서는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10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검찰 조사를 마치고 당대표실로 복귀한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다시 국회 단식 농성장에 복귀했다. 쌍방울 그룹의 대북 송금 의혹에 연루된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9일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한 피의자로서 조사를 받기 위해 다시 검찰 포토라인에 섰다. 지난 8월 17일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조사를 위해 검찰에 출석한 이후 23일 만이다. '성남FC 후원금' 의혹 조사까지 더해 당 대표 취임 후 다섯번째 검찰 출석이다. 단식 10일째에 접어든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18분 조사가 이뤄지는 수원지검 청사에 도착해 조정식 사무총장,..
[속보] 이재명 "정치 검찰로 조작·공작해도 진실 영원히 가둘 수 없어"
BNK경남은행 부장급 직원이 7년간 부동산PF대출 관련 자금 1387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임세진 부장검사)는 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경남은행 투자금융부장 이모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씨는 2016년부터 약 7년간 부동산PF 사업 시행사의 대출원리금 상환자금을 보관하던 중 시행사 명..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등의 '허위 인터뷰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해당 사건을 '대선개입 여론 조작사건'으로 규명하고 7일 특별수사팀을 구성했다. 검찰은 허위 보도 경위와 공모관계 등 관련자들을 철저히 수사하는 한편 배후세력의 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반부패수사제3부 강백신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해당 부서의 소속..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의 '허위 인터뷰 의혹'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검찰이 이번 사안을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으로 규정하며 매머드급 특별수사팀을 편성한 가운데 여권에서도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개입이 없었는지 밝혀져야 한다"며 파상공세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김씨가 출소한 7일 취재진과 만나 "김씨가 유독 언론인을 거액으로 매수해 대장동의 본질을..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의 허위 인터뷰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하고 있는 검찰이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을 구성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별수사팀은 10여 명 규모로 꾸려졌다. 팀장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제3부 강백신 부장검사가 맡는다. 이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제3부 소속 검사들을 중심으로, 중앙지검 소속의 선거·명예훼손 등에 전문성을 갖춘 검사들로..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직 보좌진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7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이날 오전부터 민주당 전당대회 금품살포·수수 사건에서 수수자 특정 관련 송 전 대표 보좌진들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22일 돈 봉투 사건의 주도 인물인 윤관석 무소속 의원도 재판에 넘겨졌다. 4월 돈봉투 의혹 수사 시작 이후 현역 의..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와 허위 인터뷰 보도 의혹 혐의를 받는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이 7일 검찰에 출석했다. 신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43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배임수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앞서 검찰은 신 전 위원장에게 전날 검찰 출석을 통보했으나 신 전 위원장은 건강 상의 이유로 불출석했다. 신 전 위원장은 이날 "2021년 9월 이전 김씨를 만난 적이 있..
[속보]'허위 인터뷰 의혹'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 검찰 출석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김씨의 추가 구속 연장을 위한 심문을 진행하는 등 '허위 인터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검찰은 김씨 신병을 확보해 증거인멸 가능성을 차단한 뒤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을 비롯해 가짜뉴스 유포 가담자 수사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배임증재 및 청탁금지법..
국가사업으로 조성된 매립지의 경우에도 공공성이 강하지 않은 경우에는 정비사업 시행자의 소유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한국농어촌공사(이하 공사)가 전남 고흥군 등 11개 지방자치단체와 나주세무서를 상대로 낸 재산세 부과 취소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패소 판결을 지난 18일 확정했다. 공사는 앞서 대호지구, 연산강지구 시화·화웅지구 등에 사업 시행자로 나서 농업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