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 모인 개혁·진보 4당…"연대 힘으로 정치개혁 과제 관철"
조국혁신당을 포함한 개혁·진보 4당이 중대선거구제 도입, 광역의회 비례대표 비율 상향 등 정치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았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조를 바꾸고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의지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27일 열린 개혁·진보 4당(조국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진보당) 의원총회에서 "내란을 종식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제1과제로 정치개혁을 약속했으나, 양당의 무관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