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최신

모두의 성장 강조한 李…집권 중반기 '양극화 극복' 방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시정연설에서 '모두의 성장 대전환'을 강조하며 '성장'에 기울었던 국정 운영 무게추를 '분배'로 이동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올해 상반기에만 3.8% 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1인당 국민총소득 4만 달러 돌파가 확실시 되는 등 국정 운영 성과가 속속 이어지고 있지만 서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함께 나오면서, 집권 중반기 화두로 양극화 극복 카드를 꺼낸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시정연설 초반에 '불..

명지대 교수테니스회, 제55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단체전 A조 우승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교수테니스회가 '2026년 제55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A조 우승을 비롯해 개인전 준우승과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한국교수테니스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78개 대학에서 1,198명의 교수들이 참가했으며, 지난 달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대학교 및 인근 보조테니스장에서 개인전과 대학별 단체전이 진행됐다.이번 대회에 명지대학교 교수테니스회에서는 6명의 소수 정예 선수단이 참가했음에도..

은행권 기업대출 증가폭 2년 4개월 만에 최대…연체율 동반 상승에 건전성 '빨간불'

금리 상승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기업대출이 2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900조를 넘겼다. 지난 9월 감소세를 보였던 가계대출도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은행권의 연체율과 부실채권 규모가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을 기록한 상황에서 대출자산 확대에 따른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10월 말 기준..

소방청, 가을철 산불 대비 전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

소방청은 2일 오전 9시를 기해 전국 소방관서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별도 해제 시까지 특별경계근무 1호에 준하는 예방·대응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산림 인접지역 순찰과 상황관리, 화재취약대상 안전조치 안내 등을 강화해 산불 발생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이번 조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을 맞아 산불 발생과 확산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소방청은 지난달 30일 상황판단..

한국외대, 유네스코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정보·기록학연구소(소장 최은진)는 오는 6일 오후 4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새공공영상문화유산정책포럼,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으로 ‘2026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시청각유산의 날(World Day for Audiovisual Heritage)’을 기념해 역사적 기록영상의 보존과 활용 가치를 조명하고, 시청각유산의 공공적 활용..

"HBM 없어서 못 판다"… 메모리 3사, 증설 경쟁 본격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장기공급계약(LTA)'으로 확보한 수요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메모리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상 반도체 업계는 시황에 따라 증설과 감산을 반복해 왔고, 그 결과 실적 변동성도 컸지만 최근에는 고객사와 장기계약을 기반으로 공급 물량을 먼저 협의한 뒤 생산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장기계약이 공급 대부분을 차지하며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하는 기반으..

서울시립대, 베트남 하노이서 외국인 인재 유치에 직접 나선다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지난 달 30일 베트남 하노이국립대학교 외국어대학에서 '하노이로 찾아가는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설명회'를 단독 개최했다. 부딘리엔 홀(Vu Dinh Lien Hall)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베트남 현지 대학의 한국어과 재학생 등을 비롯해 약 360명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는 현지 학생들에게 서울시립대의 교육 경쟁력과 입학 정보를 직접 소개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태광 편입 후 외형 키우는 애경산업…3분기 매출은 최대, 수익성은 적자

애경산업이 태광그룹 편입 이후 외형 확대를 위한 투자를 강화하면서 올 3분기 영업적자로 돌아섰다. 해외 사업 확대로 2분기에 이어 1900억원대 매출을 유지했지만 원가 상승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악화됐다. 단기 수익성보다 매출 성장에 무게를 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늘어난 투자가 향후 실질적인 이익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애경산업은 2일 올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숙명여대, 구글과 함께 하는 ‘제미나이 아카데미’ 개최 “대학생 AI 실무역량 강화”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고용노동부와 구글코리아가 협력하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지원하는 청년 AI 교육 과정인 ‘제미나이 아카데미(Gemini Academy)'를 지난 달 3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제미나이 아카데미’는 구글의 최신AI 도구를 활용해 대학생들이 일상과 학업, 나아가 향후 실무에 유용한AI 활용법을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실전AI 역량 강화 워크숍이다. 본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구글이 함께하..

생산적금융 확대 차원이라지만…금융당국, 은행권 부담 키우나?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해 은행권에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은행권 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당국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늘리기 위해 은행권의 특별출연을 추진하고, 대출 공급실적을 지역재투자 평가에도 반영하기로 했다. 여기에 은행권이 취급하는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제도까지 개편하기로 했다.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제6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국내 가상자산 5년간 700조원 해외 유출…"제도권으로 수요 흡수해야"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자금이 해외 거래소와 탈중앙화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1년부터 최근 5년간 국내에서 해외로 유출된 가상자산 규모가 약 700조원에 달한다는 추산이다. 국내에서 허용되지 않는 파생상품 거래와 법인 투자 제한,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둘러싼 제도적 공백 등이 자금 이탈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투자 수요를 무조건 차단하기보다 제도권 안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2..

거세지는 친청 압박…취임 100일 앞둔 金, 리더십 시험대

취임 100일을 앞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지율 반등'과 '당내 갈등 수습'이라는 시험대에 섰다. 당대표 경선 당시 내건 '지지율 10%포인트 상승' 공약의 성적표가 리더십을 가를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가 취임 100일 이후 독자 행보를 시사하며 압박에 나섰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오는 24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취임 당시 민주당 지지율이 40%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약 이행을 위해서는 50% 안..

IBK기업은행, 강원도와 관광·금융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이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금융과 관광을 연결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IBK기업은행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관광·금융 상생협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과 관광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관광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금융·관광자원을 연계한 협력사업..

내실 다진 GC녹십자, '알리글로·기술수출'로 수익성 본궤도

GC녹십자가 외형 성장 대신 수익성 위주의 체질 개선을 단행한 결과, 이익 지표가 대폭 개선됐다. 저마진 상품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북미 시장에 안착한 혈액제제 '알리글로(ALYGLO)'를 비롯한 고마진 자체 품목을 전진 배치해 이익 규모를 키웠다. 여기에 해외 자산 매각과 대형 기술수출 성과가 잇따라 가시화되면서 본업 경쟁력 강화와 대규모 현금 확보를 동시에 달성했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올해 3분기 연결 기..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과제 중심' 전면 개편…외부 전문가 전진 배치

제일약품이 중앙연구소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외부 신약개발 전문가를 영입하며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기존 기능별 연구조직을 과제 중심으로 재편하고 합성신약 개발 역량에 생물학과 인공지능(AI) 기반 연구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제일약품은 지난 1일자로 중앙연구소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박준석 전무를 신임 중앙연구소장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혁신신약센터장에는 성기사 상무를, 혁신신약팀장..

최윤범의 '글로벌 전략' 본궤도…美제련소로 핵심광물 패권 도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을 무대로 글로벌 전략광물 공급망의 판을 바꾸는 승부수를 던졌다. 중국 의존도 축소를 추진하는 미국의 정책 기조에 맞춰 테네시주 통합제련소 건설을 추진하면서다. 2029년 가동 목표가 현지 첨단제조 세액공제의 핵심 지원 기간과 맞물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 회장의 미국 투자 전략이 정책 수혜와 사업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가시권…공개매수 98% 확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한 공개매수에서 대상 주식의 97.98%를 확보했다. 잔여지분 강제매수 요건까지 충족하면서 지분 100% 확보에 한발 다가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규제당국의 승인을 거쳐 인수를 마무리하고 펩타이드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의 잠정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과에는 지난 10월 12일 종료된 본 공..

비트코인, 7만8천달러 문턱서 횡보…해킹 충격에 기관 자금도 ‘주춤’

바이낸스 해킹 사태 이후 급락한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대에서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대규모 거래소 보안 사고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에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이탈, 금리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2일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오후 4시 3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27% 오른 7만77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7만7992달러까지 올랐지..

삼천당제약, 日 다이이찌산쿄와 '아일리아 시밀러' 독점판매 계약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의 일본 사업 구조를 전면 개편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파트너사를 교체하는 동시에 핵심인 품목허가를 회사가 직접 소유하는 방식으로 사업 통제력을 끌어올렸다.삼천당제약은 일본 제약사 다이이찌산쿄 에스파(DSE)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에 대한 현지 독점 판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파트너사였던 센주제약(SENJU Pharm..

경찰 수사개혁위 "국수본 권한·책임 불일치"…인사·예산권 강화 권고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국가수사본부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수본부장의 인사·예산 권한 확대와 과학수사·사이버수사 조직 복원을 권고했다. 수사·기소 분리로 커진 경찰의 수사 책임에 걸맞은 권한과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다.경찰청은 2일 국민의 신뢰회복을 위한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국가수사본부 독립성 및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제3차 권고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권고안은 국수본 독립성 강화, 수사인력·예산 확충, 과학수사·사이버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수원, 지투파워·신한자산운용과 손잡고 철도 태양광 공략

압구정·여의도 찍고 목동으로…건설사 ‘브랜드 벨트’ 경쟁

[인터뷰] 김영선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강릉지회장, “맨발..

미분양 줄고 신고가 꿈틀…오산 집값 살아나나

미국, 중간선거 전날 이란 케슘섬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

1200억달러 美원전 시장 열린다…웨스팅하우스 45%,..

배터리 3사와 대형계약… 포스코퓨처엠 ‘증설카드’ 만지작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