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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아빠 교실’은 5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다문화가정의 아버지와 자녀가 가까워질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인기 프로그램 인 ‘아빠 어디가’ 와 같은 방식으로 다문화가정의 아빠와 자녀가 캠프를 통해 아빠와 아이의 속마음 들여다보고, 자녀들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만드는 내용이다.
이날 촬영은 한국인 아빠와 우즈베키스탄 엄마로 이뤄진 다문화가정 3남매의 수업모습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즐겁게 놀이하는 학교생활 모습을 담았다.
힐링 다큐 ‘다문화 아빠 교실’은 5월 가정의 달 특집방송으로 방송날짜는 오는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3부작으로 방송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