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 실시로 결원이 발생한 직급에 대한 후속 승진과 조직 안정을 위해 일부 공석을 채웠고, 경력직 직원들의 전보로 조직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6명의 신규직원을 임용해 이들 중 5명은 사회복지직으로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기초노령연금제도 정착과 맞춤형 복지 전달체계 확립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전문 속기직렬 공무원 채용으로 태안군의회 회기 운영도 뒷받침이 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