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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기금은 삼성토탈 임직원 783명의 참여로 난치병 환아돕기 1m*1원 사랑의 달리기를 통해 모아졌다.
올해 2회 진행되는 행사로 삼성토탈 임직원들이 달리는 한걸음 한걸음이 따뜻한 사랑의 기금으로 모아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석천 교육장은 “우리지역의 기업에서 긴급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난치병 학생지원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모아준데 깊은 감사를 표하며 병마와 싸우는 난치병 학생에게 용기를 크게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삼성토탈 임직원들과 같은 따뜻한 행보가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져 따뜻한 동행, 사랑의 달리기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