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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직원에서부터 군정의 새로운 발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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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4. 11. 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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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경리워크숍모습 (1)
서무?경리 담당자 워크숍 모습
충남 태안군은 화합과 변화를 군정운영 기본정신으로 구현해가고 있는 가운데 직원에서부터 군정의 새로운 발전방안 찾기에 나섰다.

태안군은 지난 7일 당암한과 체험장에서 김진환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해 각 실과의 서무·경리담당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무·경리 담당자 워크숍’ 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각 부서의 당면 업무 및 시책 등 업무의 공유와 소통을 통해 ‘민선 6기 첫해인 2014년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2015년 업무의 철저한 준비’ 등 군정의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화합과 변화를 위한 군정운영 기본정신 △하반기 재정집행 △통합평가 실적제고 대책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주민등록 갖기 운동 전개 △정보공개 업무처리 등 직원들이 꼭 알아야할 사항에 대하여 관련 부서 담당들이 직접 설명을 함으로써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1시간동안 서무·경리담당자들의 허심탄회한 토론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군정 발전에 대한 의견 수렴의 장이 됐다.

김진환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군정 업무에 대한 부서별 공유와 소통으로 군정이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해 부서간 업무의 칸막이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며 군정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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