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 천수만에 나타난 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09010005014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3. 09.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0309 천수만 삵(3)
멸종위기 동물인 삵 한 마리가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의 농경지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모습
멸종위기 동물인 삵이 충남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포착됐다.

9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8일 부석면 간월도리의 농경지에서 삵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는 모습이 시청 공무원 윤경준씨(39)의 카메라에 잡혔다.

삵은 고양이과에 속하는 동물로 살쾡이라고도 부른다.

생김새는 고양이와 매우 비슷하나 좀 더 몸집이 크고 온 몸에 반점이 있는 게 특징이다.

1950~60년대까지만 해도 흔한 동물이었지만 생태계 파괴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면서 멸종위기 야생동물2급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