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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세병원, 5명 퇴행성 무릎 관절염환자 무료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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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5. 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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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말까지 대상자 모집, 줄기세포 수술
남기세, 황우연 원장
남기세병원(병원장 남기세·황우연)
남기세병원(병원장 남기세·황우연)은 경기도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말까지 접수된 신청자 5명을 선정해 수술 및 MRI검진, 재활치료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나눔의료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무료수술 대상자는 무릎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하고,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 환자들이다.

남기세병원의 줄기세포 치료는 작은 절개를 통한 최소수술로 연골(물렁뼈)을 다시 만들어내어, 자기관절을 유지시키는 이상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인공관절 수술이나 기타 비수술 주사제 치료 등과 비교해 근본적이면서도 장기적으로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신청 접수는 오는 6월말까지 가능하고 수술비 및 치료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기타 접수 및 문의 사항은 남기세병원(대표번호 1577-2533 / 02)2140-6309, 2140-6339)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남기세·황우연 병원장은 “나눔의료 캠페인은 저희병원이 가진 능력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자는 취지인 만큼, 사회 취약 계층에게 더 많은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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