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완섭 김동일 서산·보령시장 1일 교환근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01010000373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6. 01. 13: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1007 이완섭 시장 프로필 사진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이 1일 보령시장이 됐다.

1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날 교환 시장으로 각각 근무했다.

이날 교환 근무는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두 시장이 양 도시간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열고자 마련됐다.

오전 9시 보령시청에 도착한 이 시장은 6월 직원 월례회의서 ‘서산과 보령이 함께 하는 미래와 비전’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이어 민원실에 들러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회를 방문해 류붕석 의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보고 및 간담회 자리에서 이 시장은 보령시의 주요 현안을 꼼꼼히 확인하며, 실제 보령시장을 연상케하는 모습을 보여 배석한 간부 공무원들을 놀라게 했다.

서산시를 방문한 김 시장 역시 이 시장과 비슷한 행보로 1일 교환시장을 성실히 수행했다.

이완섭 시장은 “같음을 공유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생각의 폭은 넓히고 견해의 차이는 좁히는 상생발전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와 서산시가 함께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양 도시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정을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