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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류는 △대하 1390만 마리 △꽃게 45만 마리 △넙치 108만 2000마리 △조피볼락 60만 6000마리 △문치가자미 20만 마리 △우럭 중간종묘 3만 4000마리 △감성돔 32만 9000마리 등 7종 1660만여 마리의 종묘를 매입해 방류하기로 했다.
각 어종의 특성에 따라 백사장항과 천수만, 드르니항, 방포항, 몽산포항 등 총 26개소에서 방류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포함, 해삼 섬 사업과 관광해상 바다낚시공원 조성 사업, 해녀휴게실과 어민회관 등 어업인 복지시설 확충 사업 등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지역 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이번 수산종묘 방류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태안군이 서해안 최고의 황금어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