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는 영유아,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출생부터 사망까지의 생애 전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복지제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공공 부문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의 서비스 정보까지 담고 있다.
시는 이 책자를 관공서와 지역복지관, 사회복지시설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비치할 계획이다.
이정주 사회복지과장은 “종류와 절차가 복잡한 복지서비스를 시민들이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