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충남 만들기 사업은 충청남도가 지역발전의 동력이자 관광 충남의 경쟁력인 깨끗한 충남을 시·군과 함께 만드는 사업이다.
서산시는 자율 청소문화 확산을 위한 청결지킴이 운영, 비정상 배출장소 개선사업 등 시민 역량을 향상시키는 효과성에 높은 평가 받아 15개 시·군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여 깨끗한 충남, 아름다운 서산을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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