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농·특산물 품질관리위원회를 열어 신청된 17개 품목을 대상으로 대외 신용도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결정했다.
선정된 품목은 △운산농원/슬로우팜 블루베리(생과) △서림농장 친환경쌀(우렁섹시미) △해뜰참농장 오색미(4종) △(영)서친숲 표고된장, 표고고추장 △서산굴산업 어리굴젓 △소금이오는소리 천일염 △팔봉산해풍농장/해미토마토농장 토마토 △서산진뫼산삼법인 산양(산)삼 △중리어촌체험마을/송원식품 감태 △블루베리법인 블루베리(즙) △서산아로니아법인 아로니아(착즙액) △서산양잠조합 누에정 등 15개 업체 13개 품목이다.
시는 이들 품목에 대해 국내외 각종 홍보행사 참여 우선권 부여 및 해당 품목 생산과 관련한 시설사업 등을 지원한다.
연 1회 ‘서산뜨레’ 사용실태 점검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안전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산시는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우수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서산뜨레’를 사용토록 하고 있다.
‘서산뜨레’를 사용하는 농특산물은 산수향 6쪽마늘, 서산우리한우,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 등 36개 품목이다.
심현택 농정과장은 “‘서산뜨레’를 사용하는 농특산물은 서산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것이니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며 “우수 농특산물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