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9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07010004315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10. 07.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시)1007
서산 해미읍성 전경
충남 서산해미읍성에 들어서면 조선 600년 역사가 푸르른 잔디위에 펼쳐진다.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는 상업성을 추구하는 타 축제와 달리 우리나라역사를 재현하는 교육형 축제로 세계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피너클워드에 7개의 부문을 수상해 세계축제전문가들이 격찬한 축제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해미읍성에서 조선시대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며 매년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곳이기도 하다.

7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해미읍성축제는‘성벽은 살아있다!’의 주제로 각자석체험, 성벽축성도구와 읍성축성과정체험, 거중기제작, 읍성주먹밥, 상설체험 등 총 90여종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는 9일부터 3일간 펼쳐지는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해미IC로 나오면 5분 안으로 도착되며, 축제장에서 톨케이트 영수증을 제출하면 한국도로공사에서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첫 날은 서산시홍보대사인 인기개그맨 김기리가 태종대왕강무행렬에 태종대왕 역할을 하며, 야간에는 부여군 충남국악단의 전통문화공연과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둘 째날은 세계 60개국의 미녀들을 해미읍성 축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야간에는 전통한복패션쇼, 국악인 신영희외 다수의 국악인과 비보이, 평양예술단 공연 등 많은 볼거리가 펼쳐진다.

서산시 관계자는 “금년에도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관광객의 몰 입도 극대화로 국가지정 유망축제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