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은 전기 생산시 발생하는 석탄회(석탄재) 처리를 위해 인공 경량골재 및 산업 소재 생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연구센터는 석탄회 재활용 확대를 위해 구축됐다.
특히 연구센터는 지난 9월 25일 발전회사 최초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석탄회 재활용 연구개발 전담부서’로 인정받은데 이어 지난 5일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허엽 사장은 “석탄회 재활용 설비를 직접 운영한 경험과 다양한 현장 연구를 체계적으로 접목해 석탄회를 100%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