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전시에 발생 가능한 각종 긴급 상황들에 대하여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 행동 절차를 숙달하는 한편, 급조 폭발물 적재 차량 강습에 따른 대테러 훈련, 야간 기지방어 종합훈련, 화학탄 공습 및 불발탄 상황에 대한 재난통제, 비행장 강착거부를 비롯한 야외기동훈련(FTX)을 복합적으로 실시하여 장병들의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검증할 계획이다.
20전비는 실전적 작전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7일 부터 19일 까지 주·야간에 걸쳐 작전임무 및 비행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훈련기간 중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될 비행소음에 대해 20전비는 시청 및 지역 관공서에 사전양해를 구하고, 항공기 운영 시 소음 절감을 위해 힘쓰는 등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