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회는 지붕개량 72가구와 개량화장실 3개소를 설치하고 나눔행사 등을 통해 준비해 간 학용품, 타올, 헌옷 등도 마을에 직접 전달했다.
지난 12일 지붕개량과 화장실 준공식에는 딴린구청장, 협동대학교 총장, 마을주민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축제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지중 회장은 “지붕개량과 개량화장실 설치로 마을 환경이 깨끗해져 주민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국제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새마을 운동이 지구촌의 미래를 바꾸는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 새마을회는 제2새마을운동의 하나인 지구촌공동체사업으로 3년째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