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2015년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최우수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09010006510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12. 09.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15년도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총 예산 45억여원을 투입 농어촌지역 주택개량사업 72동, 빈집정비사업 70개소(107동)에 대한 주민 만족도 제고와 위해요소 제거 및 경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청소년 탈선 및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은 농어촌 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철거하고 비용을 부담하는 등 농·어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마을 미관 향상에도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주택 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 해체사업의 지속 추진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정주의욕 고취 및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