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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태안 해양문화 콤플렉스 조성, 변동직불금 적용시 ‘도별’ 산지 쌀값 책정, 농업진흥구역 규제완화, 농·어업정책자금 금리 인하, 다국적쓰레기처리사업 국가사업으로 추진, 농업 기술센터 건립, 영목항 국가어항 지정, 정주어항의 지방어항으로 승격 등이다.
김제식 의원은 “농어업인이 잘사는 서산태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농어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마련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재선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 농림해양분과로 가서 농어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지원을 확대하고, 불합리한 적폐를 걷어 내 ‘행복 농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