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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장동이 산업폐기물 매립장 적정지역으로 평가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주민에게 돌아간다”며 “지역민들의 정서와 반하는 일체의 행위를 적극적으로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폐기물 시설 건립 시,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며 “신청 지역 인근에는 자연부락은 물론, 총 1445명이 거주하는 아파트가 위치해 있으며 초등학교까지 인접해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는 장동 주민들이 지역일원 폐기물 매립장 설치에 반대, 성명 채택을 요청하며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