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본청과 읍·면·동, 대전지방법원서산지원, 농업기술센터 등 18개소에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을 신축 보건소에 추가 설치한다.
부동산정보 광역 서비스는 항공사진을 기반으로 토지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 건축물 대장, 부동산 중개업소, 도로명 주소,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의 다양한 부동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쉽게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로드뷰, 거리와 면적 계산이 가능한 편의 기능, 시정 홍보, 각종 축제 안내, 관광정보, 날씨정보, 교통상황 등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전체 열람 실적은 2014년 대비 27%가 증가된 15만 5968건이며 이번 서비스 확대로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원터치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 확대로 시민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부동산정보 열람환경을 제공해 지적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최신의 부동산정보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