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시에 따르면 매주 토요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애니메이션, 아이 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공감할 수 있는 작품 등을 상영해 다양한 연령의 관객의 관람하고 있다.
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이라는 주제로 문학작품을 토대로 제작된 작품성이 높은 영화를 상영해 시민들의 영화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어르신들에게는 매주 목요일마다 고전 명작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 요양시설, 어르신 동아리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에서 상영하고 있는 영화는 서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영화를 준비해 시민들의 영화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립도서관은 어르신들을 위해 오는 11일 ‘티파니에서 아침을’, 가족단위를 위해 오는 13일에는 ‘슈퍼미니’, 오는 31일에는 ‘허삼관’을 상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