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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3일 대한민국 행복콘텐츠연구소로부터 전국 최초로 ‘행복도시 1호’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시는 이번 행복도시 인증은 시의 비전인 ‘해 뜨는 서산, 행복한 서산’에 부합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행복도시 1호는 시민중심의 행복시책을 적극 펼쳐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행복지수를 향상시킨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하고자 추진된다.
시는 17만 5000여명의 시민과 함께 많은 성과를 거두는 등 지난해 탁월한 지방자치행정 역량의 입증해 행복도시 1호 인증패를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해뜨는 서산’ 통합브랜드를 선포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개발 지속가능한 시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또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건설 △서산대산항 국제여객선 2017년 상반기 취항 △충남 최초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국가계획 반영 △대산항선(대산항~석문산단) 철도 국가계획 반영(추가검토대상사업)△시민 친화적인 통합형 현대화 보건소 신축이전 △도시안전통합센터 구축 △우량혈통 송아지 생산기지 준공 △여성친화도시 지정 △문화도시조성사업 본격추진 △읍면동 복지허브화 △야외 스케이트장 및 물놀이장 운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복성과들을 창출했다.
이와 함께 목표 대비 210%인 42개사의 기업을 유치해 달성으로 3087억원의 신규투자와 662명의 고용창출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국 최초 행복도시 1호 인증은 시민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꿈과 희망의 행복도시 ‘해뜨는 서산’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해 달라는 뜻”이라며 “일화관중(一和貫中)의 마음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