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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상금 150만원)은 이재헌씨의 작품 ‘보원사지2’와 최상임씨의 ‘부석사’ △동상(상금 50만원)은 강필승씨의 ‘간월암 설경, 정승원씨의‘산사의 전경’, 최국순씨의 ‘해미읍성 전경’으로 결정됐다. 이밖에도 가작(상금 30만원), 입선(상금 10만원) 등 총 101점이 입상작품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달 2일부터 이달 3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를 통해 서산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축제, 자연경관 등 아름다운 서산을 배경으로 총 520점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이어 한국사진작가협회에 등록된 전문가 등의 심사위원들이 지난 6일 공개 심사해 이번 입상작들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으로 서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계획 이라”며 “도시 이미지 향상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내·외 홍보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사진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시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내달 9일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