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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사회인야구, 서해안 리그 최종 우승은 더블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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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7. 11. 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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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사회인야구 최종우승 더블에이스
서산시사회인야구, 더블에이스가 서해안 리그 최종 우승했다 /제공=아시아투데이
19일 서산시 성연면에 위치한 한화이글스 2군 경기장에서 서산시사회인야구 서해안리그 결승전 경기 결과는 선발투수 박필섭과 마무리투수 박정식의 호투에 힘입어 더블에이스(감독 정헌백)가 최종 우승했다.

더블에이스 정헌백 감독은 “멤버들이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야구를 했다”며 “내년에도 서해안 리그에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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