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엔 국회 교통안전포럼 소속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과 교육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관계자, 교통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회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개인 82명, 3개 단체가 선정됐다. 개인 수상자에게 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 9개 부문 상이 수여됐으며, 3개 단체에겐 국회 교통안전포럼, 손해보험협회 특별상이 주어졌다.
이춘석 국회교통안전포럼 대표는 “한해 4000여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심각한 교통현실에 대해 현재 우리 사회가 너무 무감각하게 느끼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앞으로도 국회는 법·제도 개선 등에 앞장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