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비 등 국비 5억원이 확보됐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1500㎡ 규모로 오는 2019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국·도비 등 총 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곳에서는 부모 상담, 영유아 발달 검사, 시간제 보육 등 가정양육 지원과 지역 어린이집 지원 및 놀이체험실 운영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에 육아종합지원센터 유치로 지역 어린이집과 영유아 부모 지원을 위한 종합보육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