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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현대위아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지난 7일 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신문영 현대위아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드림카’ 전달식을 가졌다.
신문영 현대위아 상무는 “직원들이 모아 만든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시장은 “현대위아 임직원들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의 나눔 운동 실천에 감사를 드린다”며 “서산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위아는 2012년부터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전국의 사업장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기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