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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는 2013년 창단한 MG스포츠단에게 양질의 훈련장소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2014년부터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을 추진했다.
체육관은 건축면적 4,461㎡(1349평)에 연면적 7822㎡(2366평)으로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다. 부대시설로 배드민턴 16코트 경기장, 780석의 관람석, 사무실, 체력단련장, 무대 등이 갖춰져 있다.
다양한 시설이 갖춰진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향후 회원들을 위한 체육행사뿐만 아니라 새마을금고 인재들을 위한 교육활동 및 연구시설로도 사용될 계획이다. MG스포츠단에게는 쾌적한 복리후생 시설이 제공돼 선수들의 의욕 고취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MG인재개발원은 오랜 기간 동안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교육 시설로 역할을 해왔다”며 “실내체육관 준공으로 앞으로는 더 다양한 교육활동 및 체육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MG인재개발원은 2000년 새마을금고의날을 맞아 개원한 이후 지금까지 직원 및 회원들을 위한 교육시설로 사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