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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규 한화생명 대표, 출근길 직원에게 따뜻한 음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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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1. 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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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카페1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왼쪽 세번째), 구도교 영업총괄전무(왼쪽 두번째)와 임직원들이 음료를 준비하며 활짝 웃고 있다./제공=한화생명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이 17일 임원들과 함께 출근길 직원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직접 만들고 전하는 도우미로 나섰다.

한화생명은 이날부터 3월 8일까지 이동식 카페 ‘찾아가는 Lifeplus 카페’를 운영한다. Lifeplus 카페는 전국 56개 지역단과 71개 직장단체를 직접 찾아간다. 본사 팀장 및 임직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도우미들이 단팥죽, 호박죽, 유자차 등 따뜻한 음료를 직접 직원들에게 만들어 나눠줄 예정이다.

Lifeplus 카페 오픈 첫날 도우미로 나선 차 대표와 임원·팀장 20여명은 오전 7시부터 두시간동안 63빌딩 본사에서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나눠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또 첫 오픈을 맞아 행운의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됐다.

Lifeplus카페는 고객의 일터에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죽과 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재무설계사(FP) 추천으로 경북대학교병원, 조폐공사 등 71개 단체가 선정됐다.

엄성민 CPC전략실장은 “찾아가는 Lifeplus 카페를 통해 영업현장과 소통하고, 즐거움과 활기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며“더불어 한화생명 고객들의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ifeplus는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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