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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 향기 가득’ 태안군 달래 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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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8. 02. 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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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달래 수확 한창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에서 주민들이 달래를 수확하는 모습 /제공=태안군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 주민들이 봄의 전령사로 손꼽히는 지역 대표 특산물 달래를 수확하고 있다.

22일 군에 따르면 태안달래는 비옥한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이 독특하고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함유량이 많아 과로와 피로, 불면증, 빈혈, 중풍, 식욕부진, 동맥경화 등에 효과가 있어 도시민들의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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